[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운영하는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내 호텔 중 한 곳의 브랜드가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로 변경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웨스트 타워가 해당 브랜드로 리브랜딩되며, 내부 공사를 거쳐 3월 중 재오픈할 예정이다. 이로써 파라다이스시티 내 총 객실 수는 1,270실 규모가 된다. 기존 이스트 타워는 여전히 '그랜드 하얏트 인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얏트 리젠시는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한국 재진출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의 해외 고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존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웨스트 타워가 해당 브랜드로 리브랜딩되며, 내부 공사를 거쳐 3월 중 재오픈할 예정이다. 이로써 파라다이스시티 내 총 객실 수는 1,270실 규모가 된다. 기존 이스트 타워는 여전히 '그랜드 하얏트 인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얏트 리젠시는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한국 재진출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의 해외 고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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