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동행복지위원회 김송자 회장 등 봉사자 5명, 문성관 경남지부장 등 직원 3명이 참석했으며, 책상 및 의자 60만원 상당의 물품지원과 보호대상자 가정방문을 통해 상품권과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함께 연계했다.
동행복지위원회는 2022년부터 꾸준히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보호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문성관 지부장은 “보호대상자 및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 사업에 꾸준히 후원해 주시고, 현장에서 노력해 주시는 동행복지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한 김송자 회장은 “재범 방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가족의 지지이다. 보호대상자가 이런 작은 도움을 계기로 가족들과 화합하여 안정된 환경을 이루며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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