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박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과 20년간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무기징역도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고 항소했으며 이날 검사는 'A4' 용지 2장 분량의 구형 이유를 재판부에 호소하듯 구형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은 오는 5월 1일에 열린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