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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드론으로 미래치안 선두에 서다"

2025-03-20 11:01:50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은 1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KBO 프로야구 개막전 다중인파 운집에 대비한 종합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합동 드론 순찰 시험 비행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험 비행은, 22일 개최예정인 프로야구 개막전에 2만 4천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대구경찰청은 드론 기술을 다양한 치안 분야에 활용하기 위해 ‘미래치안 구현 TF(총경 김강현, 단장)’를 출범하고 기존 활용 분야인 실종자 및 재난 상황에서의 수색에서 더 나아가 교통 관리와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더 나아가 교통 관리와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등 활용 범위를 확대 할 예정이다.

이승협 대구경찰청장은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서 경찰 활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과학 치안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현시점에 ‘미래치안 구현 TF’를 출범시킨 만큼, 첨단 드론 기술 활용 뿐 아니라 AI, 스마트장비, 수사기법개발 등 과학 치안의 틀을 구축하여 미래 치안 인프라확보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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