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영도구 소재 수리조선소 안전보건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수리조선소 현장 안전점검 및 순회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 안전점검은 부산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사업장 안전보건관계자를 3개조로 구성해 실시했고, 순회 캠페인은 안전메시지(‘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를 활용해 제작한 마중물(물티슈) 배포 및 구호 제창, 4대 금지 캠페인(➊안전장치 해제 금지 ➋모르는 기계 조작 금지 ➌보호구 없이 작업 금지 ➍가동 중인 기계 정비 금지)으로 펼쳤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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