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뮤지엄(대표 한우석)이 익산시와 지난 1일 세계문화예술산업 소장품 전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교류 전시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기관 유치 및 홍보 △기타 행사 등 각 기관의 발전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랜드뮤지엄은 지난 30여년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보유하게 된 50만여점에 달하는 소장품을 활용해 올해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위대한 농구선수 75인>전, 서울디자인재단과 <RSVP: 위대한 유산으로의 초대>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전시 활동을 펼쳤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이랜드뮤지엄에서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소장품을 익산시에 선보여,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소장품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전국에 익산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교류 전시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기관 유치 및 홍보 △기타 행사 등 각 기관의 발전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랜드뮤지엄은 지난 30여년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보유하게 된 50만여점에 달하는 소장품을 활용해 올해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위대한 농구선수 75인>전, 서울디자인재단과 <RSVP: 위대한 유산으로의 초대>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전시 활동을 펼쳤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이랜드뮤지엄에서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소장품을 익산시에 선보여,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소장품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전국에 익산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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