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6일 싱가포르 더 하이브(the Hive)에서 ‘싱가포르 해외 관광기업지원센터(KTSC:Korea Tourism Startup Center)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국내 관광스타트업 9개 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국 트래블테크 기업이 싱가포르 관광업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사업화 방향을 수립하고,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술적 우위를 보유한 한국 관광기업이 동남아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즈니스 현지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25일부터 3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1일 차에 ▲싱가포르 현지 진출 전략 강연 ▲싱가포르항공 KRISLAB 실증프로그램(PoC) 세션, 2일 차에는 ▲싱가포르관광청 스타트업 프로그램(STA) 소개 ▲국내 관광스타트업 IR 피칭, 마지막 날에는 ▲한국 관광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현지 투자사 9개 사와의 1:1 매칭을 통해 밀도 있는 투자 및 협업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관광공사 관계자는 "국내 관광스타트업 9개 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국 트래블테크 기업이 싱가포르 관광업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사업화 방향을 수립하고,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술적 우위를 보유한 한국 관광기업이 동남아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즈니스 현지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25일부터 3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1일 차에 ▲싱가포르 현지 진출 전략 강연 ▲싱가포르항공 KRISLAB 실증프로그램(PoC) 세션, 2일 차에는 ▲싱가포르관광청 스타트업 프로그램(STA) 소개 ▲국내 관광스타트업 IR 피칭, 마지막 날에는 ▲한국 관광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현지 투자사 9개 사와의 1:1 매칭을 통해 밀도 있는 투자 및 협업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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