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제일제당은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서울밀알도봉점에서 정길근 커뮤니케이션실장과 한상욱 굿윌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일자리 창출·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CJ제일제당은 올해 연간 50억 원 규모의 식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기로 했다"라며 "이는 굿윌스토어에 근무하는 280여 명 발달장애인 고용 창출로 이어진다"라고 전했다.
또한 CJ제일제당은 글쓰기 수업 등 발달장애인들의 지적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 3억 원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하게 식품 기부를 늘려왔다. 현재까지 굿윌스토어에 기부한 물품은 누적 약 500만점, 금액으로는 총 78억 원이 넘는다.
굿윌스토어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햇반 용기 재활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햇반 용기 수거함’ 운영 매장을 전국적으로 늘린다. 자사몰 ‘CJ더마켓’ 위주로 햇반 용기를 회수 해오던 CJ제일제당은 지난 4월부터 굿윌스토어 전국 모든 매장에 햇반 용기 수거함을 설치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CJ제일제당은 올해 연간 50억 원 규모의 식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기로 했다"라며 "이는 굿윌스토어에 근무하는 280여 명 발달장애인 고용 창출로 이어진다"라고 전했다.
또한 CJ제일제당은 글쓰기 수업 등 발달장애인들의 지적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 3억 원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하게 식품 기부를 늘려왔다. 현재까지 굿윌스토어에 기부한 물품은 누적 약 500만점, 금액으로는 총 78억 원이 넘는다.
굿윌스토어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햇반 용기 재활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햇반 용기 수거함’ 운영 매장을 전국적으로 늘린다. 자사몰 ‘CJ더마켓’ 위주로 햇반 용기를 회수 해오던 CJ제일제당은 지난 4월부터 굿윌스토어 전국 모든 매장에 햇반 용기 수거함을 설치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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