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22일부터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K-컬처의 본고장, 한국으로’(Visitez la Corée, le berceau de la K-Culture)’라는 슬로건을 건 이번 로드쇼는 프랑스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최초의 대형 한국관광 홍보 행사이다"라며 "특히 10대~30대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방한 프랑스인의 특성을 고려해 현지 Z세대와 한류 관심층을 핵심 타깃으로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공사는 월평균 약 120만 명이 찾는 프랑스 최대 규모 쇼핑몰 ‘웨스트필드 포럼 데 알’의 지하 3층 마당(Patio)과 플라자(Place Carrée)를 한국관광 홍보존으로 조성한다.
마당(Patio) 공간은 ‘한국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관람객이 ▲(Fly to Korea) 항공기 포토존을 통해 한국에 도착한 후 ▲(Enjoy Korea) K-팝 댄스클래스, K-뷰티클래스, 한국어 강의,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한국을 경험하고, ▲(Plan to Travel Korea) 현장 상담을 통해 한국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담 부스에는 현지 여행사가 상주해 로드쇼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교육ㆍ한류여행 등 방한 관광상품 판촉을 진행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관광공사 관계자는 "‘K-컬처의 본고장, 한국으로’(Visitez la Corée, le berceau de la K-Culture)’라는 슬로건을 건 이번 로드쇼는 프랑스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최초의 대형 한국관광 홍보 행사이다"라며 "특히 10대~30대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방한 프랑스인의 특성을 고려해 현지 Z세대와 한류 관심층을 핵심 타깃으로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공사는 월평균 약 120만 명이 찾는 프랑스 최대 규모 쇼핑몰 ‘웨스트필드 포럼 데 알’의 지하 3층 마당(Patio)과 플라자(Place Carrée)를 한국관광 홍보존으로 조성한다.
마당(Patio) 공간은 ‘한국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관람객이 ▲(Fly to Korea) 항공기 포토존을 통해 한국에 도착한 후 ▲(Enjoy Korea) K-팝 댄스클래스, K-뷰티클래스, 한국어 강의,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한국을 경험하고, ▲(Plan to Travel Korea) 현장 상담을 통해 한국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담 부스에는 현지 여행사가 상주해 로드쇼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교육ㆍ한류여행 등 방한 관광상품 판촉을 진행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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