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제일제당는 캐릭터 ‘우떠(Wootteo)’를 적용한 한정판 패키지의 비비고 제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전역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우주 떠돌이’의 줄임말로 진이 직접 만든 캐릭터 ‘우떠’가 K-푸드의 의미를 찾기 위해 비비고 행성으로 여정을 떠난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한정판 패키지로 선보이는 ‘비비고X우떠’ 제품은 K-스트리트 푸드와 만두 등 비비고의 핵심 전략 상품들로 구성됐다"라고 밝혔다.
우선 지난 13일 가장 먼저 출시한 ‘비비고 상온 떡볶이 3종(오리지널·매운맛·치즈맛)’은 한 입 크기의 쫄깃한 쌀떡과 매콤달콤한 양념으로 한국 대표 길거리 음식 맛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CJ제일제당 K-스트리트 푸드의 첫 주자로서 지난해 6월부터 미국, 호주, 베트남, 싱가포르 등 40여 개국에 수출되며 글로벌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서 6월 25일에는 ‘K-디저트’로 이제는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비비고 붕어빵 2종(단팥·슈크림)’과 새우를 통째로 넣어 만든 ‘비비고 통새우만두’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전역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우주 떠돌이’의 줄임말로 진이 직접 만든 캐릭터 ‘우떠’가 K-푸드의 의미를 찾기 위해 비비고 행성으로 여정을 떠난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한정판 패키지로 선보이는 ‘비비고X우떠’ 제품은 K-스트리트 푸드와 만두 등 비비고의 핵심 전략 상품들로 구성됐다"라고 밝혔다.
우선 지난 13일 가장 먼저 출시한 ‘비비고 상온 떡볶이 3종(오리지널·매운맛·치즈맛)’은 한 입 크기의 쫄깃한 쌀떡과 매콤달콤한 양념으로 한국 대표 길거리 음식 맛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CJ제일제당 K-스트리트 푸드의 첫 주자로서 지난해 6월부터 미국, 호주, 베트남, 싱가포르 등 40여 개국에 수출되며 글로벌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서 6월 25일에는 ‘K-디저트’로 이제는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비비고 붕어빵 2종(단팥·슈크림)’과 새우를 통째로 넣어 만든 ‘비비고 통새우만두’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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