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주식회사 농심과 14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K푸드 활용 외래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K푸드 활용 방한 외래객 유치 마케팅 협업 ▲온오프라인 공동 프로모션 ▲K푸드 연계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 등을 추진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관광박람회와 소비자 행사 시 K푸드를 활용한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오는 7월 이후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을 통해 K푸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K푸드 활용 방한 외래객 유치 마케팅 협업 ▲온오프라인 공동 프로모션 ▲K푸드 연계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 등을 추진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관광박람회와 소비자 행사 시 K푸드를 활용한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오는 7월 이후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을 통해 K푸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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