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자두 쿨라타’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SPC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선보이는 ‘자두 쿨라타’는 비타민과 영양이 풍부한 여름 제철 과일 자두에 얼음을 갈아 넣은 음료로, 자두 본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라며 "특히 대체당인 몽크푸르트(monk fruit, 나한과) 농축과즙을 첨가해 상큼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SPC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선보이는 ‘자두 쿨라타’는 비타민과 영양이 풍부한 여름 제철 과일 자두에 얼음을 갈아 넣은 음료로, 자두 본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라며 "특히 대체당인 몽크푸르트(monk fruit, 나한과) 농축과즙을 첨가해 상큼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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