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이 ‘피죤 디퓨저’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했다.
피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피죤 디퓨저’는 넓은 쉐입으로 보틀 모양을 변경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안정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라며 "피죤의 깨끗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라고 전했다.
빈번한 교체 없이 손쉽게 향기로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용량도 늘렸다. 기존 용량이었던 90ml를 200ml로 늘려 보다 긴 시간 동안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글로벌 향료 회사의 전문 조향사와 연구를 통해 개발한 ▲핑크로즈 ▲블루비앙카 ▲옐로미모사 3가지 향기로 구성돼 피죤만의 독보적인 향을 즐길 수 있다.
안전한 성분을 사용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국제향료협회(IFRA) 기준을 준수해 만들어진 피죤의 향료와 변성제가 들어가지 않은 곡물 발효 주정을 블렌딩해 제작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생활화학제품 함유 금지 성분 및 폼알데하이드, 메탄올과 같은 유해 성분 불검출 시험도 완료했다.
‘피죤 디퓨저’ 리뉴얼 제품은 피죤 공식 온라인 쇼핑몰 등 온라인 판매처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피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피죤 디퓨저’는 넓은 쉐입으로 보틀 모양을 변경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안정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라며 "피죤의 깨끗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라고 전했다.
빈번한 교체 없이 손쉽게 향기로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용량도 늘렸다. 기존 용량이었던 90ml를 200ml로 늘려 보다 긴 시간 동안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글로벌 향료 회사의 전문 조향사와 연구를 통해 개발한 ▲핑크로즈 ▲블루비앙카 ▲옐로미모사 3가지 향기로 구성돼 피죤만의 독보적인 향을 즐길 수 있다.
안전한 성분을 사용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국제향료협회(IFRA) 기준을 준수해 만들어진 피죤의 향료와 변성제가 들어가지 않은 곡물 발효 주정을 블렌딩해 제작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생활화학제품 함유 금지 성분 및 폼알데하이드, 메탄올과 같은 유해 성분 불검출 시험도 완료했다.
‘피죤 디퓨저’ 리뉴얼 제품은 피죤 공식 온라인 쇼핑몰 등 온라인 판매처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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