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공작소가 카자흐스탄 기업 신라인(회장 신 안드레이)과 CIS 4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에 제품 수출과 소싱 대행 등 비즈니스 다각화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지난 6월 3일(월) 생활공작소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생활공작소 김지선 대표이사와 신라인 그룹 신 안드레이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5월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MOA(합의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양사는 바로 본 계약까지 맺음으로써 본격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렸다"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양사는 상호 협력 하에 CIS 4개국에 생활공작소 제품의 유통과 판매, 글로벌 소싱을 통한 상품 및 서비스 공급 등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신라인 그룹은 독점으로 생활공작소의 제품과 서비스를 유통하게 되며 규모는 3년 간 최소 230만 달러이다. 생활공작소는 신라인 그룹에 한국 제품의(생활용품, 뷰티&화장품, 식음료 등) 소싱 대행 등의 역할을 수행할 에정이다. 또한 양사는 지속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향후 현지 합작 회사 및 공장 설립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지난 6월 3일(월) 생활공작소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생활공작소 김지선 대표이사와 신라인 그룹 신 안드레이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5월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MOA(합의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양사는 바로 본 계약까지 맺음으로써 본격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렸다"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양사는 상호 협력 하에 CIS 4개국에 생활공작소 제품의 유통과 판매, 글로벌 소싱을 통한 상품 및 서비스 공급 등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신라인 그룹은 독점으로 생활공작소의 제품과 서비스를 유통하게 되며 규모는 3년 간 최소 230만 달러이다. 생활공작소는 신라인 그룹에 한국 제품의(생활용품, 뷰티&화장품, 식음료 등) 소싱 대행 등의 역할을 수행할 에정이다. 또한 양사는 지속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향후 현지 합작 회사 및 공장 설립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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