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컬리는 자사의 평택물류센터가 정부로부터 ‘스마트물류센터’ 본인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컬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4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심사 심의’에서 1등급 인증을 통보받았다.
국토부는 기존 물류센터를 초고속 화물 처리가 가능한 첨단센터로 전환하기 위해 21년부터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센터 건축 전 설계도 등으로 인증하는 예비인증과 준공 이후의 본인증으로 나뉜다.
평택물류센터는 자동화 설비 설계와 운영, 안전, 환경, 물류정보시스템 등 모든 항목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컬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4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심사 심의’에서 1등급 인증을 통보받았다.
국토부는 기존 물류센터를 초고속 화물 처리가 가능한 첨단센터로 전환하기 위해 21년부터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센터 건축 전 설계도 등으로 인증하는 예비인증과 준공 이후의 본인증으로 나뉜다.
평택물류센터는 자동화 설비 설계와 운영, 안전, 환경, 물류정보시스템 등 모든 항목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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