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파푸아기니 엥가주(州) 산악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2천명 이상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으며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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