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29일 이번 지원이 홍수 피해 지역 복구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 등에 쏟아진 폭우로 사망자 160여명에 이재민 58만여명이 발생하는 피해를 겪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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