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팔도 '비락식혜 제로'가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
팔도 관계자는 "비락식혜 제로는 팔도가 3월 선보인 제로 버전의 식혜다. 출시 50일 만에 판매량 300만 개를 달성했다"라며 "이는 팔도가 예측한 초기 판매량 대비 4배 많은 수치다. 팔도는 생산량 확대를 통해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팔도는 신제품의 인기 요인으로 소비자층 확대를 꼽았다.
식음료 전반에 걸친 '제로' 열풍과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가 결합해 기존 고객 외에 젊은 층의 소비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김평기 팔도 음료마케팅 팀장은 "비락식혜 제로 출시 이후 2030세대부터 시니어 층까지 활발한 고객 유입이 일어나고 있다"며 "적극적인 제품군 확장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팔도 관계자는 "비락식혜 제로는 팔도가 3월 선보인 제로 버전의 식혜다. 출시 50일 만에 판매량 300만 개를 달성했다"라며 "이는 팔도가 예측한 초기 판매량 대비 4배 많은 수치다. 팔도는 생산량 확대를 통해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팔도는 신제품의 인기 요인으로 소비자층 확대를 꼽았다.
식음료 전반에 걸친 '제로' 열풍과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가 결합해 기존 고객 외에 젊은 층의 소비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김평기 팔도 음료마케팅 팀장은 "비락식혜 제로 출시 이후 2030세대부터 시니어 층까지 활발한 고객 유입이 일어나고 있다"며 "적극적인 제품군 확장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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