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서울 주요 지역에서 뷰티, 의료・웰니스, 패션 등이 어우러진 ‘2024 코리아뷰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해당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광화문광장에서 의료·웰니스 테마 중심의 ‘2024 코리아 헬스&웰니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바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한국의 첨단 의료 기술과 천 년 역사의 전통 치유법 등 한국 웰니스 문화와 더불어 K-뷰티의 아름다움을 한 자리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전국의 우수웰니스관광지를 비롯해 최첨단 의료 기술을 보유한 국내 의료기관 112개소가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의료‧웰니스‧K-컬쳐 융합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특설무대 ▲차별화된 K-의료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헬스존 ▲마음·해양·산림치유 테마로 구성된 웰니스존 ▲한류관광 VR체험, 아이돌 메이크업 등이 가능한 한류체험존 ▲퍼스널컬러 진단, 비건 뷰티 제품 등을 살펴볼 수 있는 K-뷰티존 ▲맛있는 한국을 경험할 K-푸드존으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공사 이학주 국제관광본부장은 “공사는 이번 페스티벌에 약 12개국 123명의 해외 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해 대규모 트래블마트를 개최하는 등 한국 의료·웰니스 상품 개발 및 판촉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의료웰니스 프로그램과 상품을 통해 한국의 의료와 웰니스 관광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관광공사 관계자는 "해당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광화문광장에서 의료·웰니스 테마 중심의 ‘2024 코리아 헬스&웰니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바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한국의 첨단 의료 기술과 천 년 역사의 전통 치유법 등 한국 웰니스 문화와 더불어 K-뷰티의 아름다움을 한 자리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전국의 우수웰니스관광지를 비롯해 최첨단 의료 기술을 보유한 국내 의료기관 112개소가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의료‧웰니스‧K-컬쳐 융합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특설무대 ▲차별화된 K-의료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헬스존 ▲마음·해양·산림치유 테마로 구성된 웰니스존 ▲한류관광 VR체험, 아이돌 메이크업 등이 가능한 한류체험존 ▲퍼스널컬러 진단, 비건 뷰티 제품 등을 살펴볼 수 있는 K-뷰티존 ▲맛있는 한국을 경험할 K-푸드존으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공사 이학주 국제관광본부장은 “공사는 이번 페스티벌에 약 12개국 123명의 해외 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해 대규모 트래블마트를 개최하는 등 한국 의료·웰니스 상품 개발 및 판촉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의료웰니스 프로그램과 상품을 통해 한국의 의료와 웰니스 관광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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