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지사장 김만진)는 (사)제주올레(대표이사 안은주)와 함께 16일, 제주바다 친환경여행 캠페인 ‘바당길, 깨끗하길’ 시즌3의 시작을 알렸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 캠페인은 양 기관이 2022년부터 함께 추진 중인 해양 정화 캠페인으로 지난 2년간 참여자가 1,600명에 육박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참가자는 제주올레 코스 내 해안가를 지정해 쓰레기 수거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인증서를 받을 수 있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 실적등록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올해 3년 차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 캠페인 참가 시 착용하는 친환경 조끼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해서 제작했고, 또한 현수막도 진정한 친환경 실천을 위해 과감히 없앴다. 또한, 활동인증서까지 온라인 발급을 원칙으로 해서 자원 낭비를 최소화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 캠페인은 양 기관이 2022년부터 함께 추진 중인 해양 정화 캠페인으로 지난 2년간 참여자가 1,600명에 육박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참가자는 제주올레 코스 내 해안가를 지정해 쓰레기 수거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인증서를 받을 수 있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 실적등록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올해 3년 차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 캠페인 참가 시 착용하는 친환경 조끼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해서 제작했고, 또한 현수막도 진정한 친환경 실천을 위해 과감히 없앴다. 또한, 활동인증서까지 온라인 발급을 원칙으로 해서 자원 낭비를 최소화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