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관장의 건강관리를 위한 브랜드 '찐생'이 '찐생홍삼구미 석류맛’을 출시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찐생홍삼구미'는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는 구미젤리 제형의 홍삼제품으로 한입에 먹기 좋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1알당 4g 최적의 사이즈로 만들어졌으며 언제 어디서나 하루 3알만으로 홍삼의 활력과 에너지를 온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출시한 '찐생홍삼구미 포도맛’은 출시 80일만에 100만 구미가 판매되었고, 20~30대는 물론 40대 여성에게 특히 인기가 높아 '석류맛’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정관장 관계자는 "'찐생홍삼구미'는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는 구미젤리 제형의 홍삼제품으로 한입에 먹기 좋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1알당 4g 최적의 사이즈로 만들어졌으며 언제 어디서나 하루 3알만으로 홍삼의 활력과 에너지를 온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출시한 '찐생홍삼구미 포도맛’은 출시 80일만에 100만 구미가 판매되었고, 20~30대는 물론 40대 여성에게 특히 인기가 높아 '석류맛’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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