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위메프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이랜드와 함께 특별전을 마련하고, 일주일간 스파오·후아유·미쏘·폴더 상품 구매시 사용 가능한 최대 2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때이른 더위가 나타난 올해 4월의 평균기온은 14.9도로 평년 기준 2.8도나 웃도는 역대 가장 더운 4월이었다.
위메프 관계자는 "더워진 날씨에 자연스레 여름 의류를 찾는 이들도 급증했다"라며 "4월 위메프 데이터에 따르면, 대표 여름 의류인 반팔 셔츠(156%↑)와 린넨 자켓(316%↑)의 매출이 크게 늘었고 ‘민소매 원피스’를 찾는 이들은 전년동기 대비 무려 460%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19일까지 ‘이랜드위크’ 특별 기획전을 펼친다"라며 "최대 25% 할인 쿠폰을 제공해 이랜드 대표 브랜드 상품을 파격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미쏘의 ▲테일러드 반팔 블라우스(1만6,900원) ▲스퀘어넥 반팔 자켓(3만9,920원)와 ▲스파오 여성 반팔 가디건(1만3,680원) ▲후아유 엠블럼 오버핏 셔츠(1만6,920원) 등이 있다.
또, 이랜드의 신발 편집숍 ‘폴더’에선 아디다스, 퓨마 등 주요 브랜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여름수요를 겨냥해 ▲아디다스 컴포트 플립(2만1,750원) ▲ 나이키 오프코트 슬라이드(2만1,750원) ▲구름 클로그 샌들(1만4,250원) ▲폴더라벨 디베이직 플립플랍(1만1,250원) 등을 추천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상청에 따르면, 때이른 더위가 나타난 올해 4월의 평균기온은 14.9도로 평년 기준 2.8도나 웃도는 역대 가장 더운 4월이었다.
위메프 관계자는 "더워진 날씨에 자연스레 여름 의류를 찾는 이들도 급증했다"라며 "4월 위메프 데이터에 따르면, 대표 여름 의류인 반팔 셔츠(156%↑)와 린넨 자켓(316%↑)의 매출이 크게 늘었고 ‘민소매 원피스’를 찾는 이들은 전년동기 대비 무려 460%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19일까지 ‘이랜드위크’ 특별 기획전을 펼친다"라며 "최대 25% 할인 쿠폰을 제공해 이랜드 대표 브랜드 상품을 파격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미쏘의 ▲테일러드 반팔 블라우스(1만6,900원) ▲스퀘어넥 반팔 자켓(3만9,920원)와 ▲스파오 여성 반팔 가디건(1만3,680원) ▲후아유 엠블럼 오버핏 셔츠(1만6,920원) 등이 있다.
또, 이랜드의 신발 편집숍 ‘폴더’에선 아디다스, 퓨마 등 주요 브랜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여름수요를 겨냥해 ▲아디다스 컴포트 플립(2만1,750원) ▲ 나이키 오프코트 슬라이드(2만1,750원) ▲구름 클로그 샌들(1만4,250원) ▲폴더라벨 디베이직 플립플랍(1만1,250원) 등을 추천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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