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최첨단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AI-FC(AI Field Coach: 인공지능 운영관리자)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AI-FC는 편의점 운영 효율 개선을 위해 세븐일레븐, 롯데이노베이트, 랭코드가 협업하여 개발한 점포 어시스턴트 챗봇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존 챗봇 서비스는 시나리오 기반으로 사용자가 직접 질문을 단계별로 선택해 접근할 수 있었던 반면, 새롭게 선보이는 AI-FC는 직접 대화하는 형식으로 질의할 수 있어 사용자 접근성이 보다 높아졌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세븐일레븐 임직원과 경영주는 세븐일레븐 공식앱 ‘세븐앱’을 통해 AI-FC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 경영주 전용 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AI-FC는 편의점 경영주와 메이트가 점포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사용자는 정해진 방식이나 절차 없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질문할 수 있으며 실수로 오타나 다소 부정확한 내용을 기재해 문의하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하여 최적의 답변을 제시한다.
최병용 세븐일레븐 DT혁신팀 AI-FC담당은 “이번 AI-FC를 통해 가맹점주 및 내부 직원의 운영∙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고 만족도를 향상시켜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스마트한 업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AI-FC는 편의점 운영 효율 개선을 위해 세븐일레븐, 롯데이노베이트, 랭코드가 협업하여 개발한 점포 어시스턴트 챗봇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존 챗봇 서비스는 시나리오 기반으로 사용자가 직접 질문을 단계별로 선택해 접근할 수 있었던 반면, 새롭게 선보이는 AI-FC는 직접 대화하는 형식으로 질의할 수 있어 사용자 접근성이 보다 높아졌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세븐일레븐 임직원과 경영주는 세븐일레븐 공식앱 ‘세븐앱’을 통해 AI-FC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 경영주 전용 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AI-FC는 편의점 경영주와 메이트가 점포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사용자는 정해진 방식이나 절차 없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질문할 수 있으며 실수로 오타나 다소 부정확한 내용을 기재해 문의하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하여 최적의 답변을 제시한다.
최병용 세븐일레븐 DT혁신팀 AI-FC담당은 “이번 AI-FC를 통해 가맹점주 및 내부 직원의 운영∙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고 만족도를 향상시켜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스마트한 업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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