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P&G가 조직과 사회 전반에 평등과 포용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일 ‘#WeSeeEqual(평등을 보다)’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P&G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진행되는 연례 행사 #WeSeeEqual 서밋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WeSeeEqual 서밋은 평등과 포용성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P&G 글로벌 임원진을 비롯,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사들이 모여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직면한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글로벌 움직임에 발맞춰, 한국P&G는 이날 ▲일-가정 양립 ▲나다움 ▲성별 다양성 ▲사회 내 소수자 등을 주제로 패널토론을 진행했으며, 각종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 임직원이 평등과 포용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피앤지 이지영 대표는 “다양성과 포용성은 기업 경쟁력의 밑거름인 만큼, P&G는 ‘평등과 포용’을 기업 철학의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라며, “조직을 넘어, 사회 내 모든 개인이 동등한 목소리와 대표성을 가질 수 있도록 유의미한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국P&G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진행되는 연례 행사 #WeSeeEqual 서밋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WeSeeEqual 서밋은 평등과 포용성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P&G 글로벌 임원진을 비롯,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사들이 모여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직면한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글로벌 움직임에 발맞춰, 한국P&G는 이날 ▲일-가정 양립 ▲나다움 ▲성별 다양성 ▲사회 내 소수자 등을 주제로 패널토론을 진행했으며, 각종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 임직원이 평등과 포용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피앤지 이지영 대표는 “다양성과 포용성은 기업 경쟁력의 밑거름인 만큼, P&G는 ‘평등과 포용’을 기업 철학의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라며, “조직을 넘어, 사회 내 모든 개인이 동등한 목소리와 대표성을 가질 수 있도록 유의미한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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