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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 사색양갱’ 선보여

2024-04-26 18:46:55

KGC인삼공사 ‘정관장 사색양갱’ 선보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KGC인삼공사가 국민간식으로 자리잡은 양갱을 기호와 취향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는 ‘정관장 사색양갱’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사색양갱’은 ‘홍삼’, ‘통팥’, ‘대추’, ‘구기자’ 4가지 건강한 맛을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로 각 3구씩 총 12구로 구성됐다"라며 "부드러운 양갱에 각 맛에 따라 알갱이와 절편이 함유되어 원물 본연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삼양갱’은 국내 최초로 진세노사이드 성분들이 가수분해 되지 않는 ‘퍼핑 홍삼 제조공법’이 적용돼 홍삼 고유의 맛과 향미를 온전히 담아냈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산 고급 원료로 생산된 ‘정관장 사색양갱’은 트렌디한 외국인 관광 선물로도 제격이다. 중국과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양갱은 특유의 달콤함과 고소함에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스포츠 보급식으로도 활용될만큼 활용 범위도 다양하다.

정관장은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와 한식 디저트를 즐기는 할매니얼 트렌드가 맞물리자 ‘홍삼양갱, ‘수제약과’, ‘홍삼마카롱’ 등의 전통 디저트류 라인업을 강화하며 소비자 몰이에 나섰다.

한편, ‘정관장 사색양갱’은 백화점 및 면세점 정관장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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