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11번가, 소상공인 2000곳 온라인 진출 지원

2024-04-12 16:47:34

11번가, 소상공인 2000곳 온라인 진출 지원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11번가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에 나선다.

11번가 관계자는 "중기부, 소진공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사업’은 팬데믹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는 유통환경의 온라인화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라고 전했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기획담당은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감에 따라, 11번가는 다양한 상생 사업을 통해 국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판로, 매출 확대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소상공인 총 20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11번가 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라이브방송 제작 및 30분 송출 지원(제조업 대상, 100개 업체 지원) ▲광고포인트 50만원 ▲할인쿠폰 50만원(1000원*500매) 등 3가지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참여 소상공인이 직접 하나를 선택하면 11번가가 혜택을 제공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