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S샵이 4월 한 달간 ‘쇼미 더 트렌드(Show me the Trend)’ 방송 시간을 1시간 앞당긴다.
GS샵은 6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황금시간대를 책임지고 있는 간판 프로그램 ‘쇼미 더 트렌드(Show me the Trend, 이하 ‘쇼미’)’ 방송 시간을 1시간 앞당겨 9시 35분에 시작한다.
GS샵 관계자는 "이전까지 토요일 저녁 10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했으나 4월 한 달간 1시간 앞당겨 운영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쇼미’ 방송을 1시간 앞당기는 것은 홈쇼핑 최고의 황금시간대가 1시간 당겨지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일주일 기준 토요일 밤은 홈쇼핑 최고의 황금시간대다"라고 말했다.
고객들이 가장 편안하게 TV를 시청하기도 하고 지상파, 종편, 케이블 채널에서 주말드라마 및 인기 예능을 집중 편성하기 때문에 홈쇼핑 시청 고객도 가장 많아진다.
하지만 주말 드라마 방송 시간대가 밤 10시에서 9시 대로 당겨지고 OTT 이용 증가로 심야 TV 시청이 줄어듦에 따라 토요일 황금시간대가 빨라졌다고 보고 12년 만에 처음으로 쇼미 방송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실험에 나선 것이다. 게다가 4월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나들이 등 외출 수요가 늘어 패션 상품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패션 전문인 ‘쇼미’ 방송 시간을 앞당겨 고객을 선점하겠다는 포석도 깔려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GS샵은 6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황금시간대를 책임지고 있는 간판 프로그램 ‘쇼미 더 트렌드(Show me the Trend, 이하 ‘쇼미’)’ 방송 시간을 1시간 앞당겨 9시 35분에 시작한다.
GS샵 관계자는 "이전까지 토요일 저녁 10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했으나 4월 한 달간 1시간 앞당겨 운영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쇼미’ 방송을 1시간 앞당기는 것은 홈쇼핑 최고의 황금시간대가 1시간 당겨지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일주일 기준 토요일 밤은 홈쇼핑 최고의 황금시간대다"라고 말했다.
고객들이 가장 편안하게 TV를 시청하기도 하고 지상파, 종편, 케이블 채널에서 주말드라마 및 인기 예능을 집중 편성하기 때문에 홈쇼핑 시청 고객도 가장 많아진다.
하지만 주말 드라마 방송 시간대가 밤 10시에서 9시 대로 당겨지고 OTT 이용 증가로 심야 TV 시청이 줄어듦에 따라 토요일 황금시간대가 빨라졌다고 보고 12년 만에 처음으로 쇼미 방송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실험에 나선 것이다. 게다가 4월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나들이 등 외출 수요가 늘어 패션 상품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패션 전문인 ‘쇼미’ 방송 시간을 앞당겨 고객을 선점하겠다는 포석도 깔려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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