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촌에프앤비는 이날 송 부회장의 사내이사 선임과 아울러 그를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했다.
송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은 2003년부터 2012년까지 교촌에프앤비 총괄상무 및 사장으로 재직했으며 지난해 9월 부회장으로 경영일선에 복귀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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