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8일부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테마관을 운영한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내나라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올해는 약 200여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및 여행상품 판매,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형 테마관을 운영하며, ▲스마트관광도시, ▲무장애 열린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 ▲문화관광축제, ▲여행 정보 정기구독 서비스 ‘가볼래-터’, ▲코리아 둘레길, ▲자전거 여행길 30선, ▲DMZ 생생누리 체험관,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 사업 등 다양한 국내관광 정책사업 및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중 공사가 2020년부터 시행한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의 대표적 성공 사례인 ‘수원 XR버스 1795행’을 직접 탑승할 수 있다. 탑승객은 XR버스 양쪽 창문의 투명 디스플레이에서 확장현실 기술을 적용한 투명 영상을 통해 1795년 당시 정조의 을묘원행을 함께할 수 있다. 더불어, 실감형 미디어로 인천, 대구, 여수, 경주 등 9곳의 스마트관광도시도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관광공사 관계자는 "내나라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올해는 약 200여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및 여행상품 판매,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형 테마관을 운영하며, ▲스마트관광도시, ▲무장애 열린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 ▲문화관광축제, ▲여행 정보 정기구독 서비스 ‘가볼래-터’, ▲코리아 둘레길, ▲자전거 여행길 30선, ▲DMZ 생생누리 체험관,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 사업 등 다양한 국내관광 정책사업 및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중 공사가 2020년부터 시행한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의 대표적 성공 사례인 ‘수원 XR버스 1795행’을 직접 탑승할 수 있다. 탑승객은 XR버스 양쪽 창문의 투명 디스플레이에서 확장현실 기술을 적용한 투명 영상을 통해 1795년 당시 정조의 을묘원행을 함께할 수 있다. 더불어, 실감형 미디어로 인천, 대구, 여수, 경주 등 9곳의 스마트관광도시도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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