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장관급 회의와 시민사회 행사, 화상 정상회의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처음 개최한 민주주의 정상회의는 미국 이외 지역에서 개최되는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첫날인 18일에는 개회식에 이어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장관급 회의가 열리며 이를 위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전날 입국해 일정에 돌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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