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가 18일 서울에서 북러 협력 등에 대한 대응 방안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국 북핵 수석대표인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정 박 미국 국무부 대북고위관리,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3국 북핵 수석대표 협의가 열리는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만으로 특히 성 김 전 대북특별대표에 이어 바통을 이어받은 정 박 대북고위관리가 참여하는 첫 만남인 만큼 어떤 방안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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