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명품가방도 생활속에서 쓰다 보면 손잡이와 가죽에 문제가 생겨 수선, 수리해야 할 때가 생긴다.
사진은 12월 18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명품 리폼, 수선 전문업체 월드리페어(대표 김춘보) 매장에서 직원이 명품 가방 수선, 수리를 맡긴 고객에서 최종 작업 상태를 보내기 위해 명품가방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사진은 12월 18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명품 리폼, 수선 전문업체 월드리페어(대표 김춘보) 매장에서 직원이 명품 가방 수선, 수리를 맡긴 고객에서 최종 작업 상태를 보내기 위해 명품가방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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