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북한이 오는 22일부터 내달 1일 사이에 인공위성을 발사하겠다고 통보하자 항행경보를 발령했고, 해양수산부부는 이를 확인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항행경보를 발령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북한이 이번에 통보한 위험구역은 지난 8월 인공위성 발사계획을 밝히며 통보한 위험구역과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