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17개 유엔군사령부 회원국의 국방장관 및 대표가 참여하는 국제회의가 14일 서울에서 첫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한·유엔사 국방장관회의'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을 비롯한 17개 유엔사 회원국 대표가 참석한다.
유사시 유엔사 회원국이 함께 대응할 것임을 천명하는 공동선언도 채택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