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한덕수 국무총리 명의 조전을 리창 총리 앞으로 중국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이후 장례식 관련해선 아직 중국 측에서 통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측은 지난해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별세했을 때도 관례에 따라 외국 정부, 정당 및 해외 우호 인사들의 조문 대표단을 초청하지 않았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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