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의 말라위 방문은 1965년 한국과 말라위의 수교가 이뤄진 후 우리 정상급 인사로서는 처음으로 한 총리는 이날 농업·교육·보건 등 분야별 협력 강화 방안과 지역 정세를 논의했다.
아울러 부산의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와 내년 열릴 예정인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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