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군 해상초계기가 이날 오후 2시16분께 강원도 고성군 제진항 동쪽 200㎞, NLL 이북 약 3㎞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미상 선박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급파된 경비함은 구조 요청을 하는 해당 선박이 북한 선박임을 확인하고 인도적 지원을 했으나 이들은 귀환을 희망했고 이후 북한 측이 자국 선박을 끌고 간 것으로 확인됐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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