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일 3국이 지난 8월 정상회의에서 발표했던 역내 위기시 협의 공약에 따라 핫라인 구축을 완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정부 고위당국자는 16일(현지시간) "3국간 핫라인을 설치했으며 기술 담당간 테스트도 완료했다"고 전했다.
기존의 비화 통화에 더해 최신 기술을 반영해 보안을 더 강화하면서 화상 통신 기능 등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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