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당 핵심 관계자는 16일 "일단 현 지도부 체제를 이어가기로 최근 시도당 연석회의 등에서 의견이 모였다"며 "지도부는 11월 19일 당 대회 때까지 재창당 준비 작업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정의당 후보의 득표율은 1.83%로, 원내 1석인 진보당 후보(1.38%)와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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