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이스라엘대사관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스라엘을 방문 중인 여행자분들과 출국을 원하시는 재외국민(대한민국 국적 소지자)의 신속한 귀국을 돕기 위해 우리 정부는 13일 밤 출발 일정(잠정)으로 우리 항공기를 준비 중"이라고 안내했다.
현재 이스라엘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약 720명으로 줄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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