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위 관계자는 6일 "대의원제를 폐지하자는 여론이 있으나, 이는 불가능하다"며 "비율을 낮추는 쪽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8·28 전당대회를 앞두고는 대의원 표 반영 비율을 기존의 45%에서 30%까지 낮춘 바도 있다.
혁신위는 곧 최종안을 확정해 다음 주 공식 발표할 계획인데 문제는 대의원제 축소 내지는 폐지에 반대해온 비이재명계의 반발로 계파 갈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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