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생채움단은 출범 사흘째인 이날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플랫폼 기업 로톡, 닥터나우, 삼쩜삼, 알스퀘어 등의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 스타트업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원방안 등을 논의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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