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7일 "인사 검증 제도 개선은 이번에 드러난 문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질문서 보강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질문을 보다 세분화하는 한편 이번에 문제가 된 자녀 학교폭력 전력 등 여러 건 추가할 것으로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