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4일 "기존 백화점식 대책에서 벗어나 효과가 있는 것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78명을 기록한 가운데 기존 대책 중 효과가 없는 것은 폐기하고 실효성 위주로 재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육아 재택근무 보장' 등의 방안이 대통령실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공약한 '유연근무제' 보장과도 닿아있는 방안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