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3·8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기현·안철수 당 대표 후보는 이날 서울 동작구 김영삼도서관에서 열리는 김영삼 정부 30주년 기념식에 함께 한다.
각 후보들은 식 참석 외에도 기자회견과 비전 발표회 등 결선을 향한 당심잡기 행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