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 회의에서 "민생경제가 일촉즉발 위기"라며 "정부가 지금처럼 강경 대응만 계속 고집하면 안 그래도 최악인 민생경제가 더 심각한 수렁으로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북한이 추가 도발을 공언하고 있는데 문제는 우리 정부의 대응능력과 태도"라며 "마치 동네 아이들 시비 걸듯이 정쟁만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향해서는 "강력 경고한다. 그리고 규탄한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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