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 팬덤과 정치참여 ▲ 팬덤과 정당·정치인 ▲ 디지털시대와 팬덤 등 세션으로 구성됐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환영사에서 "극단적이고 적대적인 팬덤 현상은 대화와 타협을 가로막고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강성 팬덤에 의한 정치 갈등과 진영 갈등의 심화는 국가발전에 필수적인 다원성과 사회통합을 저해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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