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이태원참사대책본부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태원 상인들은 희생 현장을 직접 목도하며 충격과 슬픔의 고통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정서적 고통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사실상 폐업과 휴업 수준의 경제적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임대료 부담 완화 대책과 세금·공과금의 감면 및 유예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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