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은 올해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1급 이상 고위공직자로 신규 임용된 16명, 승진한 15명, 퇴직한 33명 등 신분이 바뀐 74명이다.
이중 대통령비서실 소속 공직자는 3명의 재산이 이번에 공개됐다.
장경상 대통령실 정무2비서관은 배우자와 공동 소유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35억원(135㎡) 아파트와 6억5천만원 규모 예금 등 총 50억9천만원을 신고했다.
전희경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은 건물 재산 없이 예금 등 모두 2억원, 정용욱 대통령실 국민제안비서관은 세종시 대평동 99㎡ 아파트와 13억3천만원어치 예금, 5억3천만원 규모 주식 등 33억원을 신고했고 주식재산은 신고 후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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