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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만6564명…1주 전보다 446명 줄어 증가세 ‘주춤’

2022-12-04 13: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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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서울 송파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최영록 기자] 코로나19 재유행이 정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4일 4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5만2861명)보다 6297명 줄어든 4만65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2730만8090명이 됐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4만7010명)보다도 446명 줄며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2주일 전(지난달 20일 4만5996명)과 비교하면 568명이 많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2313명→7만1461명→6만7402명→5만769명→5만2987명→5만2861명→4만6564명으로, 일평균 5만2951명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 사례는 69명으로 전날(55명)보다 14명 많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4만6495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60명으로 전날(442명)보다 18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의 경우 지난달 19일부터 2주 넘게 400명대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일 오후 5시 기준 32.3%(1618개 중 522개 사용)다. 전날 사망자는 60명으로 직전일(48명)보다 12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 수는 3만729명, 치명률은 0.11%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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